

윤지영 간호부장, '대한간호협회장상' 수상 영예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윤지영 간호부장이 대한민국 간호계 발전에 기여한 헌신과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대한간호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간호사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핵심 과제로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로, 급변하는 의료 및 돌봄 환경 속에서 간호사의 중추적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었다.
이날 대한간호협회장상을 수상한 윤지영 간호부장은 오랜 기간 임상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환자 간호에 매진해 왔으며, 특히 간호 서비스의 질 향상과 간호계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윤지영 간호부장님의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병원 전체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중심의 수준 높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