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을 매개로 환자가 미술 작품을 창작하는 과정과 후의 과정을 지켜보며 환자의 정서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사는 환자의 미술 과정에 개입하고 조종하여 환자를 치료합니다.

영화감상을 통해 정서적 정화를 경험하게 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가치의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역경을 극복하는 주인공을 자신과 비교함으로써 심리적 위로를 받게 하고, 자신의 내적인 자원을 파악하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품을 수 있도록 합니다.

웃음을 활용하여 신체적 혹은 정서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치료법입니다.

꾸준한 산책을 통해 근력 강화와 면역력 증가 및 정신적 만족감을 줍니다.

차를 마시는 동안 마음을 나누며 암 투병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 시간을 가지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