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환자는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를 받으면서 느끼는 불안감과 암으로 인해 바뀌게 될 일상 생활에 대한 두려움으로 걱정에 빠지고 우울해 합니다. 개인심리상담을 통해 환자 자신의 마음 가짐과 행동 방식을 바꿈으로써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건강한 사람들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급격하게 저하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암환자들에게 스트레스는 더욱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이해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배우며, 비슷한 상황에 있는 환자들이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희망을 갖도록 합니다.

휴식을 통한 활력을 제공하는 시간으로 음악은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이끌어 내어 통증 경감, 면역 강화, 신체적인 이완의 효과를 나타내어 치료에 도움을 드립니다.

"암환자들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중보기도와 예배"
성경말씀과 예배 전 후 찬양과 기도를 통해 천국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고 심령전환, 영적 회복을 돕습니다.